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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복후보 사퇴의 안타까움과 회장 선거제도 개혁..

작성자구영규| 작성시간13.01.15| 조회수41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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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혈의누캄프 작성시간13.01.15 구영규님의 논리적이구 좋은글 잘봤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하구 축협을 바라보는 냉철한 시각 공감합니다.
    어느분처럼 정대세선수를 지령받은 간첩이라 지칭하며 국정원에 투서하면 구속될거라는,,연맹과 협회는 철도처럼 바라보는 방향이 틀리다라는 얼토당토않는 편협된 생각이 아닌 논리적 말씀이라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다만 말씀하신데로 협회장선출하는데 있어 현장에 목소리를 담을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현장에서 땀흘리며 귀기울여야 할 목소리들을 기득권자들에 의해 가로막히는건 실망스럽습니다.
    어느 조직이든 시스템 변화엔 부작용이 있습니다.지금은 시기상조라 하시는데 그부작용은 언제하던지 나타날수밖에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혈의누캄프 작성시간13.01.15 이 같은 절차의 부작용이 하루아침에 정립될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 이후라도 여러분야 많은 분들 각자의 소신들을 투표에 담아내야 한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개선해 나가야겠죠.
    많은것을 이뤄냈고 또 혁신에 대상이기도 했던 그분들의 노고를 존중합니다.
    다만 이제는 여권 실세의 낙하산이나 크게 축구발전에 기여한것 없는 기업인들이 본인들 스펙이나 쌓으려는 듯한 출마는 발 디딜수 없게해야 합니다.어찌됐든 이번선거는 한발짝 나아갈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여.
  • 작성자 회색분자 작성시간13.01.16 에휴.. 딱 초딩 1학년 반장선거 수준이네요...
    우리반을 잘 만들겠다는 후보보다는 자신을 뽑아주면 햄버거를 돌리겠다는 후보에게 몰표하는 딱 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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