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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가 과연 30대 여성의 대반란일까?

작성자여여| 작성시간10.11.10| 조회수11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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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은희 작성시간11.01.13 주위도처에 넘쳐나는 골드미스들덕에 과연 결혼이 사랑의 정답인지, 조건으로 이뤄진 결혼이 현명한건지, 골드미스들의 일과자기계발에서 앞장서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운마음도 있는반면, 그녀들이 인생에 있어서 "행복"이라고 느끼는 순간이 과연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골드미스의 첫째조건, 말이통하는남자 둘째조건, 경제력 세째조건 존경심이 들게하는사람 네째조건, 비전 다섯째조건 무조건 내편인 사람 여섯째조건 머리가좋고센스있는남자,,그리고 마지막에 외모가 훌륭하면 더 좋고,,,그런남자들 이미 다른여자들 옆에 있는데,연하는 경제력이 안되고 존경심이 안들지만 어려서좋다하고
  • 작성자 김은희 작성시간11.01.13 연상은 경제력이 되지만 연식때문에 외모적으로 너무떨어지고,,이제껏 기다려온게 아까워서라도 괜찮은사람을 만나고 싶어하지만 딱히 결혼을 하고자하는 의욕이 불타는것도 아니고 아직도 등뒤에서 후광이 비치는 운명적인 사람을기다리는 그녀들을 보면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지금 사회는 그런 결혼적령기의 여자들의 기대에 버금가려 발버둥치는 남자들도 참으로 불쌍한 세대인거 같습니다. 학벌,스펙,외모,센스,경제력(집,차),,이런걸 다 갖춰야만 루저가 아닌세상이니까요
  • 작성자 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때로는 한 부문 쯤 루저인 사람이 낫겠지요. 겉으론 다 위너인데, 속으로 썪어 문드러진 진짜 루저보다는 말입니다. 그점에 있어서 김은희씨는 골드미스 안 되신거 행복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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