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다 다녔었지 (금당산-거문산-절구봉-세아우봉) 작성자킬문|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캐이 작성시간26.06.15 완주 하셨군요~ 우린 빈손으로 허탕치고 일찍 내려와 소맥먹고 앞차로 댕겨서 올라왔심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킬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아~그러셨네요.저도 두루님의 요청으로 댕겨서 19:18 기차 탔는데 아무도 안 계시더군요. ^^장군바위는 정말 오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인 작성시간26.06.15 난 두 번이나 포기한 능선 완주하셨네요 ㅎ조망이 깨끗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킬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한여름에는 다니기 힘드네요.바랑재는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역시 평범한 안부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진이 작성시간26.06.18 조망이 좋습니다.나이도가 제법 있는 코스인가 봅니다.시간이 꽤 걸렸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킬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성하의 잡목과 암 능이 있어 좀 힘들었습니다.다녀오면 다 좋은 추억으로 남습니다.ㅣ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