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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칸첸중가 북, 남면 BC 서킷을 다녀와서(에필로그)

작성자곰발톱| 작성시간25.02.05|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캐이 작성시간25.02.05 트레킹은 괜찮은데 꼭대기까지 간다카믄~ㅎㅎ마눌님이 잡아묵을라칼텐데~ 부럽기만 합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 곰발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5 그러면 지는 건디유 ㅋ 아마도 몬 가게 할거여유. 꼭대기는 저도 시러유 ㅎ 쩐도 쩐이지만 그나마 아래서 편히 즐기면서 댕기려고요 ㅎ
  • 작성자 킬문 작성시간25.02.05 왠지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멋진 곳이야...
  • 답댓글 작성자 곰발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5 맞지유 것도 해발 사천에서 오천미터 대에서 보면 색 다르고요 아래서 부터 불과 며칠사이에 여름 빼고 3계절을 느끼는 것도 매력이고요
  • 작성자 덩달이 작성시간25.02.06 밤하늘의 별들과 눈덮힌 산과 거대한 폭포등을 봇면서 가신 산들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덕분에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주욱 이어지기 바랍니다.
    좋은 마음 씀씀이가 이어져서 이런 즐거운 날들이 게속 이어질 듯하네요.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곰발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6 고생되고 힘들며 팀원들과 마음이 안맞아도 말씀하신대로 멋진 주변 모습 보면서 다 잊고 가는것 같습니다. 그림이야 좋아 보여도 막상가서 직접 하다보면 이것저것 쉽지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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