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험상담

경제학 비전공 재진입생 커리큘럼 상담 부탁드립니다

작성자밤호|작성시간26.06.13|조회수80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손병익 회계사님.
이번에 CPA에 재진입하게 되어, 경제학 과목 커리큘럼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수험 배경 및 현재 베이스]

​과거 수강: 23년 1월에 타 강사님(ㄱㅍㄱ 교수님)의 기본강의를 완강했습니다. 당시 당일 복습을 꼼꼼히 하며 경제학연습의 '기본 문제'만 강의 수강 당일 전수로 풀었고, 심화 문제는 넘어갔습니다.

​공백기: 이후 수험을 중단하고 23년 2학기에 복학했습니다. 비전공자이며, 23년 2월 완강 이후 현재까지 경제학을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

​현재 상태: 예전에 당일 복습을 열심히 해두어서 책을 펼치면 '이런 내용이 있었지' 하고 기억은 납니다. 예를 들어 '한계효용' 같은 기본 개념을 책을 덮고 설명해 보라고 하면 가물가물하지만, 막상 경제학연습 교재를 다시 읽어보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는 수준입니다.

​기초 지식: 비록 경제학 베이스는 부족하지만, 미분이나 함수 그래프 등 기초적인 수학 내용은 숙지하고 있습니다.


​[수험 전략 및 계획]

​전략: 저는 경제학에 '최소 시간 투입'을 하여 방어하고, 다른 과목에서 고득점을 노리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단계의 강의를 듣든 선생님의 컴팩트한 강의를 따라갈 예정입니다.

​계획: 9월 초까지는 상법 기본강의를 수강한다는 전제하에 주요 과목(재무회계, 세법, 재무관리, 원가관리회계)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경제학은 9월 이후 선생님의 객관식 강의 업로드 일정에 맞춰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질문 사항]

1. ​현재 제 베이스(기초 수학은 가능하나 개념은 휘발된 상태, 단 책을 보면 이해는 가능한 수준)를 고려했을 때, 어떤 강의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2. ​앞서 말씀드린 대로 9월까지 타 주요 과목에 집중하고, 객관식 시즌부터(9월말~10월 초) 선생님의 객관식 강의 업로드 일정에 맞춰 경제학을 다시 시작하는 계획이 제 현재 상태에서 무리가 없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손병익 | 작성시간 26.06.14 안녕하세요, 손병익 회계사입니다.

    9월 이후에 객관식 부터 경제학을 공부하신다면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공부하는 와중에 경제학 강의를 들으면서 부족한 개념은 기본서를 발췌하면서 공부를 하는 방법은 봄에 공부를 한다면 시간여유가 될 수 있으나 가을에는 시간 압박이 있을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여름에 작년에 촬영한 재시생 강의나 올해 7월에 시작하는 기본 강의를 들으시면서 개념을 익혀 놓으시는게

    객관식 강의에 들어갔을 때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