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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천사와 사탄은 정말로 존재하나요?

작성자송사도요한| 작성시간11.03.02| 조회수50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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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롱별 작성시간11.03.05 짐심으로 뉘우치고 돌아갈때마다 언제나 두 팔 벌려 맞아주시는 하느님.. 얼마나 감사하고 든든한지 모릅니다.
  • 작성자 고운 작성시간11.03.09 "사탄의 유혹을 조금은 즐길 줄을 알아야 한다....."
    당분간 이가르침이 기억에 남아 맴돌 것같습니다.
    어둠이 너울거리며 앞을 가릴 때
    속을 보는 그윽??한 눈빛으로 가벼운 미소를 보낸다면
    과연 어둠이 너울거릴 힘이 날까.... 하는 .... 생각으로 댓글을... ^^
    천사는 유혹을 물리쳐주시겠죠??
  • 작성자 bonum 작성시간11.03.10 하하 네. 하느님 쫀쫀한 분이 아니시라는 말씀에 완전 공감이예요. ㅋㅋ
  • 작성자 늘푸른나무 작성시간11.03.20 악은 풀기 힘든 신비중의 하나, 선을 드러내기 위해 허용할 수 밖에 없는 악, 그 신비.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앞에 부끄러울 수 밖에 없는 혼자만 아는 내면의 어두움들....... 애교섞인 뉘우침을 외면하지 않으실 한없이 크신 하느님 상상하며, 저도 오늘 하느님께 애교를 좀 부려봐야 겠어요.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여초 작성시간11.10.24 감사합니다^^*
  • 작성자 천사 안젤라 작성시간11.11.25 신부님? 저도 아주 어렸을 적에 신부님과 똑같은 마음 이었답니다
    그리고 성인으로 살아 가면서도 신부님말씀 완전히 동감 합니다
  • 작성자 역마 작성시간12.03.25 상식에 벗어난 현상들이 날로 일어나는것
    사탄의 책동입니다
  • 작성자 나뭇가지 작성시간12.04.25 천사와 사탄은 저 자신의 양면성을 나타내기도 하는것 같아요.
    선과 악의 싸움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선의 쪽을 선택하려 노력합니다.
    신부님 글 감사 드려요.^.^
  • 작성자 참나리 작성시간13.05.02 신부님의 글 잘 읽고 제 카페로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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