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립니다.
어제부터 오늘 지금 이 순간까지‥
항상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무슨 마음으로..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하루를 멋지게 보낼수 있을까요.
말로도~~글로도~~ 표현할수 없는
문득 찿아오는 그리움과 감정들
빗방울 소리만 들어도
그리움에 젖어드는가 봅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에서
인생을 만들어가기에
행복함과 아쉬움과 그리움이 익어가지 않을까요.
사람의 마음은 있는데 마음이 보이질 않습니다.
별하나 님들^^
완벽은 없지만 그래도 초심의 마음은
잃지 않도록 노력하렵니다.
시간은 거짓이 없듯이 노력하면
삶이 아름다워지고 행복한 삶이 되리라 봅니다
계절은 지나도 사람의 향기 인연의 향기는
오래도록 남아 바람따라 피어나는가 봅니다.
오늘도 별님들과 함께 하기에~~
삭지않은 기억의 언덕에 묻어둔
꽃씨 하나가 마음을 머물게 합니다.
별님들~~^^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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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 하나 작성시간 26.06.20 신록의 계절!
창밖엔 하염없이 비가 오는데
그립고 아쉬운 옛추억을 그리며
행복해 하는소녀의 감성이
한없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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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에디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선생님^^
비가 다녀간후 오늘은 창밖의 바람이
더운 햇살을 흔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흔들리는 초록도 보입니다.
^^초록 물결의 파도라 부르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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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용한사람 작성시간 26.06.22 new
시간은 거짓이 없듯이 노력하면
삶이 아름다워지고 행복한 삶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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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에디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오늘의 부더러운 시간들이 마음에
스며들어 쉽게 사라지지 않는 저녁입니다.
조용한 사람님께서도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