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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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new
김명희 소감
가이드 해준 혜숙친구 애썼고 고맙다
이 일을 위해 현장이며 식당이며 여러번 답사했었음을 느낀단다 그리하여 요즘에 먹기힘든 적당한 가격의 맛있는 밥과 도심 속의 자연을 즐겁게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해
모든 친구들 축복한다
아름다운 어떤 것을 보면
예쁘다, 좋다, 등등 찬사를 하며 기분이 좋아지지만
그 뒤에서 애쓰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있네
이번 모임에도 묵묵하게 애쓴 모든 친구에게 감사해
너희가 있어 우리가 행복했단다 땡큐 -
작성자 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new
김부례 소감
모두모두 행복했던 시간들속에
걷기는 안? 못? 하고
여유롭게 물속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나름 힐링할 시간
길 안내
식당예약
미리 자리잡는다고
얼렁 식사도 하는둥마눈둥 한
영자. 혜숙
그리고
바쁜 성당일과즁에도
와준 선희
여러가지 간식거리도 챙겨온 친구들- 쵸코렛 사탕. 과자. 쑥개떡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도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로
입을 즐겁게
함께 해 준 친구들 덕에
행복한 미소가
머문 하루 나들이
이 걷기모임의
하루 하루의 행복이
오래 가길 바라며
친구들아
건강하자! -
작성자 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new
김주원 소삼
* 걷기 모임 리더 강현혜,
* 가이드 해준 혜숙친구,
*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않는 영자
하루 걷기 모임을 위해 ~
현장이며 식당이며 ~
여러번 답사했었음을 느낀다.
그리하여
요즘에 먹기힘든 적당한 가격의 맛있는 우거지탕과 밥,
점심식사, 후, 도심 속의 자연을 즐겁게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해!!
* 박영자의 헌신에 더욱 감사해!!
-점심도 설치면서 먼저 일어나서~“자리를 맡아둬야한다”면서~
- 또 놀다가 ~
” 뒤늦에 오는 친구들 안내해야한다”면서 마중을 나서고~,
하물며~
“ 나는 왜 이러지~”하면서도
큰 돗자리를 따로 챙겨서~
손에들고 왔던 영자~ 감사해!!
하지만
옆에 있던 내가 미안했어~ㅠ
너 이외, 친구들을 위해서~
너무애쓰지~ 말았으면해!!
모두에게 고맙고 감사해!!
다음 걷기 모임을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