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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모임 이야기

6월 걷기 모임 소감문(이혜숙)

작성자김명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4

싱그러움이 가득했던 지난 화요일,

15명의 멋진 친구들과 함께 여의도 샛강생태길을 다녀왔다


올해부터 선임된 걷기 대장 현혜의 요청으로 샛강과 남산걷기 안내를 자처했다.

나야 늘상 와 보는 곳이라 친구들이 좋아할지 어떨지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내가 평소 샛강생태길에 갖는 느낌대로 코스를 정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기로했다.

 

총무 영자도 여러번 같이 걷던 길이라 함께 앉을 자리를 미리 맡을 궁리 를 함께 했다.
안내를 맡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어깨가 무겁기도 했는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겁게 동행해 준

덕분에 무사히 걷기를 마칠 수 있었다

도심 속 비밀정원 같은 생태길을 걸으며 서로 안부를 묻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던 시간은 그 자체로 큰 힐링이다.

안내자의 서툰 발걸음에도 아낌없는 칭찬과 호응을 보내준

친구들 덕분에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하루였다

좋은 친구들과 좋은 길을 걷는 것만큼 큰 보약은 없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 건강한 에너지를 이어가며 오래오래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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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김명희 소감
    가이드 해준 혜숙친구 애썼고 고맙다
    이 일을 위해 현장이며 식당이며 여러번 답사했었음을 느낀단다 그리하여 요즘에 먹기힘든 적당한 가격의 맛있는 밥과 도심 속의 자연을 즐겁게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해
    모든 친구들 축복한다

    아름다운 어떤 것을 보면
    예쁘다, 좋다, 등등 찬사를 하며 기분이 좋아지지만
    그 뒤에서 애쓰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있네
    이번 모임에도 묵묵하게 애쓴 모든 친구에게 감사해
    너희가 있어 우리가 행복했단다 땡큐
  •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차옥숙 소감
    리더 혜숙이 생활권과 운동꿘에서의 샛강 초록생태숲 친구들과의 한나절 즐거웠어

    뒤늦은
    지방참가자위해
    마중나온 영자고맙구

    더하여
    에스카레이터말구
    꼭!! 3번 엘베로
    나와 ~~ 건너~~쭈욱 아래로
    실시간 안내해준
    현혜도 감사해 .

    칠팔월은 쉼표 찍고
    after 식사후 남산걷기 에서도 안내를 부탁해.

    친구들 건강하게
    여름나기다♡

  •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김부례 소감


    모두모두 행복했던 시간들속에
    걷기는 안? 못? 하고
    여유롭게 물속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나름 힐링할 시간

    길 안내
    식당예약
    미리 자리잡는다고
    얼렁 식사도 하는둥마눈둥 한
    영자. 혜숙
    그리고
    바쁜 성당일과즁에도
    와준 선희
    여러가지 간식거리도 챙겨온 친구들- 쵸코렛 사탕. 과자. 쑥개떡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도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로
    입을 즐겁게
    함께 해 준 친구들 덕에
    행복한 미소가
    머문 하루 나들이

    이 걷기모임의
    하루 하루의 행복이
    오래 가길 바라며

    친구들아
    건강하자!
  •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김주원 소삼

    * 걷기 모임 리더 강현혜,
    * 가이드 해준 혜숙친구,
    *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않는 영자

    하루 걷기 모임을 위해 ~
    현장이며 식당이며 ~
    여러번 답사했었음을 느낀다.
    그리하여
    요즘에 먹기힘든 적당한 가격의 맛있는 우거지탕과 밥,
    점심식사, 후, 도심 속의 자연을 즐겁게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해!!

    * 박영자의 헌신에 더욱 감사해!!
    -점심도 설치면서 먼저 일어나서~“자리를 맡아둬야한다”면서~
    - 또 놀다가 ~
    ” 뒤늦에 오는 친구들 안내해야한다”면서 마중을 나서고~,

    하물며~
    “ 나는 왜 이러지~”하면서도
    큰 돗자리를 따로 챙겨서~
    손에들고 왔던 영자~ 감사해!!
    하지만
    옆에 있던 내가 미안했어~ㅠ
    너 이외, 친구들을 위해서~
    너무애쓰지~ 말았으면해!!

    모두에게 고맙고 감사해!!
    다음 걷기 모임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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