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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떠나고 싶다"..英교사 24% "매주 학생 폭력에 시달려"

작성자광야에서| 작성시간19.04.21| 조회수89|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19.04.21 현대로 갈수록 점차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은 현실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것이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능소화 작성시간19.04.21 저희 막내 시동생부부도 교사인데
    교사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군요
    학생도 말안듣지만 학부형들 때문에....
  • 작성자 송다니엘 작성시간19.04.22 영국에서 매주 24% 교사가 매주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완전히 거짓 기사 같습니다. 폭력을 가하면 당장에 큰 벌을 받거나 퇴학입니다.
    제 딸도 독일에서 교사인데 폭력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유럽에서 폭력은 큰 벌을 받지요. 교사에게 욕설만 해도 벌을 받습니다.
    학부형들이 항의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연합뉴스에게 다시 문의해서 원래 기사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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