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정치에 미혹된 한국 교회

작성자최야곱| 작성시간25.08.26|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파초 작성시간25.08.30 '교회는 위대한 그리스도의 몸이다. 영광스러운 곳이며 , 온세상 나라를 다 합쳐도 바꿀수 없는 하나님 나라다.이런 위대한 교회를 어리석은 정치 싸움에 몰아넣고 나라를 구한다는 명분으로 초라하게 만든 자들이여, 하나님의 저주가 있을 것이다.' - 이 시대의 교회 지도자들 특히.. 세상 정치 판에 노골적으로 끼어든 자들을 향한 선지자의 외침이라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야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6 과분한 칭찬을 하셨네요.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이 나라 교회가 참 암담합니다. 선교사들에 의하면 선교사들의 70%는 맹목적 보수라고 합니다. 그들은 부정선거를 확신하며, 이 나라가 공산주의화되고 있다고 믿고, 계엄령을 계몽령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설득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이론의 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진보가 진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 정치 편향적 종교인들이 미혹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싸움입니다. 분명히 그 뒤에 마귀가 웃고 있는데, 이들이 마귀의 꼭두각시가 되어서 교회와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 노릇을 하고 있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재미교포인 모스 탄 ...이런 사람들이 극우인 것은 참겠는데, 이들이 교인인 것은 못 참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최야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7 최야곱 이런 자들이 트럼프에게 거짓 정보를 주고, 나라를 곤경에 몰아가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교회만큼은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데 교회 지도자란 사람들조차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된 정보도 마다하지 않고 퍼뜨리니...
  • 작성자 커피소년 작성시간25.08.26 교회를 걱정해주는 세상
  • 작성자 능소화 작성시간25.08.27 아멘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25.08.28 세상과 다를바 없는 교회는 더이상 교회가 아니죠.
    개혁을 외치는 목소리들이 지쳐가면 안되는데....
  • 작성자 파초 작성시간25.08.30 한국 개신교는 '교회'에 대한 이해가 수박 겉핥기 식이라 세속적, 정욕적, 마귀적 일 가능성은 매우 충분하고요.. 그렇게 어둠의 세력에게 조롱당하는 자들도 적지 않아 보이는데.. 그런 자중에 극 소수가 기독교 관련 소식으로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상태이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