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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법정: 칼빈과 세르베투스 3부 - 말씀의 침묵

작성자아마츄어| 작성시간25.10.11|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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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zra 작성시간25.10.12 이렇게 긴글 아무도 안 읽지요. 헛수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마츄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2 한 사람만 읽어도 충분합니다 ^^
    성경은 어찌 다 읽으시려는지
    길어서 안읽고 짧으면 무시하고 ㅋㅋ
    단 한 사람이라도 그 한 사람을 위한 수고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더 귀하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Ezra 작성시간25.10.12 아마츄어 댓글만 단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마츄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2 Ezra 무플방지 감사 ^^
  • 작성자 광야에서 작성시간25.10.12 삼위일체 논쟁.. 이 땅에서도 이런 논쟁이 쓸 데 없는 것일텐데.. 천상에서 이 주제로 논쟁한다고요? @@ 물론 그냥 풍자라고 알아 듣고 대충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칼빈이 거듭나지 않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게 틀렸네 맞았네' 하면서 책을 쓰고 그러다 억울하게 죽은 세르베투스도 허망합니다. (이번 기회에 인물 공부했네요) 복음을 전하다 죽었다면 응원이라도 할텐데 말이죠.. 그냥 "요한복음1:1,14, 빌2:6, 요14:16-20 성경의 글귀의 내용을 축약해서 지내끼리 삼위일체라고 부르기로 했나부다.." 그러고 안 믿는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는데 그 힘과 시간을 썼으면 더 나았을텐데 말이죠..
  • 작성자 광야에서 작성시간25.10.12 여기 교회개혁포럼이 그런 쓸데없는 장이 되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이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마츄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2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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