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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세월을 살아낸 둔터골 회화나무를 살려야 한다

작성자최영숙| 작성시간14.09.06| 조회수10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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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경묵 작성시간14.09.11 최영숙 선생님 고맙습니다. 나무 한 그루도 온전히 지켜주지 못하는 택지개발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하는 이곳에 사람의 삶터가 생긴들 얼마나 기쁜 일이겠습니까?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최분임 작성시간14.09.15 그러게요. 저 회화나무 꼭 살아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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