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는 사람을 아무런
의미 없이 세상에 존재를 하도록
또는 태어나게 하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위해 누구나 먹고
살 것들을 타고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필요한 근심과
걱정을 접어두고 스트레스를 받지도
말고 스스로가 제어를 하는 것이 가장 잘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이 된다는 것입니다.
올바르고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그런 시간도 부족하리
만큼 사랑받는 시간으로 살아가도
세상이 온통 아름답기만 하건만 그러하지를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시간 너무도 귀한
시간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것은 바로 오늘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오늘은 달라지고
내일도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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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노 작성시간 26.06.21 겉은 사람이 똑 같이 하루를 살아도 삶의 질이 다르지요 그건 노력과
지혜가 다르기 때문 같아요 그래서 삶이 오 묘 하 다고
하나 봐요 고운 글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명동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天不生無祿之人
하늘은 녹이 없는 그러한
사람을 탄생 시키지 않고 어떤
사람이라도 의식주를 해결하는 살 길은
각자 타고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에게 편지를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라면 누구에게나
스스로가 살아갈 수단과 복이 있다는
것이며, 오늘 당장에 살아가는 것이 막막
할지라도 스스로에게 맞는 길이 그리고 기회가
언제나 다가오고 헤쳐나갈 수 있다는 위안과 격려가 함께하는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