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향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할 곳은 어둠의 터널입니다

작성자스카렛|작성시간22.04.23|조회수180 목록 댓글 1


'빛으로 향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할 곳은 어둠의 터널입니다'


미국의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39세에 갑작스레 찾아온 소아마비로 큰 좌절을 겪었지만,
누구보다 건강한 마음으로 시련을 극복한 그는 미국 대통령직을 4번이나 역임하였습니다.

밥 호프는 젊은 시절 이름없는 권투선수로 생활했습니다.
가난하게 살아갔지만,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배우에 도전하여
결국 미국 최고의 희극배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해리 트루먼은 농장에서 일하다 결혼 후 남성복가게를 열었지만 얼마 못 가 문을 닫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법률학교에 진학해 판사가 된 후, 끊임없는 노력 끝에 부통령을 거쳐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슈베르트는 평생 자기 집을 가진 적이 없었고,
피아노조차도 없었으며 건강이 좋지 않아
31세의 젊은 나이에 죽었지만
그가 남긴 곡은 전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빛으로 향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할 곳은
바로 어둠의 터널입니다.

비록 한 치 앞이 보이지 않고,
그 끝에 기다리는 것 또한 무엇인지 불확실하지만
중요한 건 그 터널을 지나온 사람들은
모두 성공한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당신도 지금 터널 안에 있나요?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세요.
그럼 반드시 빛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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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카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3 오늘의 고난이 오히려 유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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