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수영장에서 한번 안쉬고 2키로 연습 해서 큰문제 없겠다 싶어 그냥 노핀으로 첫 참가 했다가
공포 그자체 느꼈네요 ㅠ
그리고 진짜 평영이 중요 한듯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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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상협(3053) 작성시간 26.06.22 new
당황할수록 수력이 급격히 향상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ㅎ, 저도 노핀으로 미사리 경쟁대회부터 시작했는데 발바닥으로 턱맞고, 풀스윙으로 뒷통수 맞아가면서 늘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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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라라 작성시간 1시간 31분 전 new
저랑 같은 경우시네요 ㅎ
수영하면서 체력 좋다말 듣는 편이고 시골출신이라 강수영에 자신도 있어서 노핀으로 참가했다가
출발 5분도 안되서 망함을 느겼어요 ㅠ.ㅠ
정말 35분동안 자기자신과의 싸움 ...
어제까지 수영하면서 느꼈던 공포심이 떠나질 않았는데 오늘이 되니 완영한 내가 대견하고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