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큰집 씨드림 에서 덤바우우산이(김천) 님 에게서 나눔 받아 심고 냉동고에 오년을 잠재우다 이번에 파종 하였습니다.
반신 반의 했는디 제주 던덕깨 보다 발아가 잘되더군요.
왼쪽은 베틀콩 으로 새 피해를 막기 위해 망을 씌운 것이고
가운데가 팔모깨 오른쪽이 제주 던덕깨 입니다.
중간 비어 있는 곳은 거세미 아저씨가 짜른 것 이지요.
토종 씨앗의 위대함을 새삼 느낌니다.
애가 탓던 비가 차분 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까지 온다니 이참에 내 텃밭은 해갈 될것 같습니다
농부는 비오면 쉬는 날 이지만 내일은 들깨 모종 정식 해야겠네요.ㅎ
여기는 전북 임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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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양선재(임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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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낙타봉(괴산) 작성시간 26.06.20 토종은 이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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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양선재(임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토종은 이름 으로 한목 하죠.
개쎄바닥상추 처음 이 이름을 듣고 엄청 웃었습니다.ㅎㅎ -
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옥천) 작성시간 26.06.20 토종 팔모깨가 생명력이 대단하군요.
제주도 깨는 더덕깨가 아니고 던덕깨인가요? 누군가 깨송이가 더덕더덕 열린다고 더덕깨라고 한다고 이야기했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양선재(임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던덕깨가 맞습니다. 이것도 유명한 깬디 퇴출 시키기 아쉽 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