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앞에 새로생겨서...쓰레빠 끌고 함 가볼랬는데...
와이프 배고프다고 쪼아서......걍 포기..ㅋㅋ
여기가 글케 맛나나?....아님 걍 감성?
을지로 처럼...정자역상권 유일한 야장딸린 가게.
주변 두산, SK, 네이버 직장인들 다 쉬는데....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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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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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주중년아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딱 한군데는 감...토속촌 삼계탕.
근데 달맞이 저기는 캐치테이블 걸어놓고 집에서 뒹굴거리가 가면 되는곳인데...
11시 넘어야 할것 같아서 포기. -
작성자행복티모 작성시간 26.06.14 저정도 웨이팅이면 4시간 넘을 텐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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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주중년아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6시44분 웨이팅 걸었는데...11시에 궁금해서 보니까 아직까지 100번대 초반.ㅋㅋ
평일날 함 가볼라고요. -
작성자튼복아잘커라 작성시간 26.06.14 선생님 오랜만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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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주중년아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넵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