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EdKhN3VY3c?si=JJxbUkyaPYeDendU
요약 정리:
PPV 구매가 너무 감소해서 PPV 수당 계약된 선수들이 PPV 수당을 거의 못 받는 지경.
(참고로, 한참 예전에 알려진 UFC PPV 수당 조건은 판매량 20만 건 이상이었습니다.)
UFC PPV 구매의 번거로운 과정과 높은 비용
PPV를 구매하려면 우선 월 12달러 ESPN+를 먼저 구독해야 함.(디즈니 번들 구매시 할인 효과)
ESPN+를 구독하고나서 80달러 PPV를 추가로 구매해야 함.
(참고로 일전에 데이나는 PPV 가격 인상은 ESPN 권한이라고 밝힘)
이 와중에 UFC 313 페레이라 vs 안칼라에프 PPV가 ESPN+의 기술적 오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PPV 구매에 실패하는 문제가 발생함. (이는 전에도 몇 차례 있었던 문제) 때문에 UFC 경영진이 개빡쳐서 ESPN측에 격노했다고 함.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소스에 의하면 UFC의 다음 중계권 계약은 넷플릭스가 거의 확실하다고 들었다고 밝힙니다.
넘버링도 PPV 구매가 아닌 구독으로 보게 될 거 같다고 함.
(관련한 다른 여러 전문가들의 다수 예측은 WWE처럼 복수의 방송사와 분할 계약 가능성입니다.)
저도 여러번 언급해왔던 부분인데, 현재 UFC의 PPV 수치는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드러나는 복싱 PPV의 판매 감소 추이를 보더라도 UFC PPV 역시 같은 맥락일 것으로 예상이 되었죠. 불법 스트리밍이 너무 많고 쉬워진 요즘 시대에 PPV 방식은 확실히 철 지난 방식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소수만 구입해서 보는 PPV 방식은 대중 노출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스포츠의 홍보와 전파 측면에서도 단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