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이름은 짱깨야(チャンケヤ)
2002년 11월 17일 문을 연 곳으로
한국인 사장이 직접 운영하며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등 한국식 중화요리를 선보여 옴
2022년 12월 2일 일본 지역 매체 고가이NET 이치하라시는 이 식당의 개업 20주년을 기념하는 소식을 보도함
기자가 주문한 메뉴는 1,000엔짜리 짜장면
돼지고기와 양파, 새우가 들어간 춘장 소스에 쫄깃한 수제 면을 사용했으며 사장은 짜장면을 처음 먹어본다는 기자를 위해 직접 면을 비벼주기도 함
김치와 단무지, 서비스로 조개가 들어간 두부국까지 제공했다고 함
기자는 사장의 친절한 응대와 음식의 맛을 높이 평가했으며
탕수육도 인기 메뉴로 소개함
2025년 12월 1일 리뉴얼 오픈을 알렸고
기존의 한국식 중화요리에 다양한 한국 음식까지 선보이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음
2026년 2월 방문 후기에는 이전 사장에게서 가게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이야기도 등장함
새로운 운영진은 메뉴를 조금씩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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