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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고 싶은 사실...그리고 복싱과 K-1

작성자흑표범 레이 세포| 작성시간06.10.19| 조회수7430| 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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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흑표범 레이 세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0.28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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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태권-.,ㅡ)v 작성시간06.11.01 헐~ 저도 흑표범님의 꼬릿말 읽다가 뭔가 깨름직했는데 님글 읽으니 시원하게 풀리는 듯~ㅋㅋ 흑표범님이야 워낙 복싱을 좋아하셔서 자신도 모르게 오류를 범했던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흑표범 레이 세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01 순간 가슴이 쿵...(ㅜㅜ)...죄송합니다...(--)(__)..그러나 지적 감사합니다.....뼈아픈 충고 받아들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리문 작성시간07.07.11 역쉬논술이 중요햐~~~^^ 흑고양이씨 숨은 고수들이 많다는걸 아셨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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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흑표범 레이 세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04 동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리문 작성시간07.07.11 고수의 향기가 풀풀~ 마지막엔 상대 배려까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MichaelJordan 작성시간06.11.04 슬래쉬킥 카오님의 말씀에 딴지는 아닙니다. 내용에 공감합니다. 다만, 전적을 무에타이선수들이 많이 쌓는 것도 전적을 쌓을 상대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결국 선수층이 넓기에 많은 전적도 쌓는 것이죠. 케이원은 챔피언-1위, 2위등의 랭킹제가 아닌 해마다 우승자를 뽑는 것이기 때문에 싸운선수랑 또 싸우고 여러번 싸우고 해서 후스트가 타이슨전적보다 싸운 횟수가 많은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MichaelJordan 작성시간06.11.04 쌓운 횟수는 선수층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볼때 ---쌓운 횟수가 더 중요하다? 선수층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옛날에 복서들은 300전, 200전을 싸운 선수도 있었어요. 그럼 그 선수들은 도대체 얼마나 강한 것일까요?
  • 작성자 미르코 우루사 작성시간06.11.04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작성자 카를로스뉴튼 작성시간07.01.16 아무튼 실력있는 강자라면 k-1보다 파이트머니를많이주는 복싱을선택한다 머 이런말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프리문 작성시간07.07.11 푸하하 절대 고수가 여기있었군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카츠무라 작성시간07.12.14 리플 한번 쫙 보세요... 정반대입니다.
  • 작성자 젠타맨 작성시간14.03.08 부메랑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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