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ichaelJordan작성시간06.11.04
슬래쉬킥 카오님의 말씀에 딴지는 아닙니다. 내용에 공감합니다. 다만, 전적을 무에타이선수들이 많이 쌓는 것도 전적을 쌓을 상대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결국 선수층이 넓기에 많은 전적도 쌓는 것이죠. 케이원은 챔피언-1위, 2위등의 랭킹제가 아닌 해마다 우승자를 뽑는 것이기 때문에 싸운선수랑 또 싸우고 여러번 싸우고 해서 후스트가 타이슨전적보다 싸운 횟수가 많은 것이죠.
답댓글작성자MichaelJordan작성시간06.11.04
쌓운 횟수는 선수층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볼때 ---쌓운 횟수가 더 중요하다? 선수층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옛날에 복서들은 300전, 200전을 싸운 선수도 있었어요. 그럼 그 선수들은 도대체 얼마나 강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