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ting작성시간04.05.04
헉!! 그림이 안보이네여... 스팅의 경우 기동 직 전 수평 비행 때 풀 스로틀 상태에서 상승을 시작합니다. 상승 들어가면서 유의할 점은 손으로 느끼는 승강타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할 것(급격한 상승 금 물)과 상승을 시작 하면 머리를 최대로 뒤로 젖혀서 비행기의 노-즈 보다 먼저 진행 방향에 시선을 줘야
작성자sting작성시간04.05.04
비행기의 자세를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점(배면 상태)에 이르렀을 때 약간 스틱을 밀어 주었다가 하강을 시작하면서 스로틀을 아이들 상태로 하면서 스틱을 당기는데, 급격히 당기면 원이 작게 찌그러 지며 속도 증가는 적게 되므로 원이 찌그러 지지 않게 스틱을 서서히 당겨 주어야 시작 점으로 돌아오게
작성자sting작성시간04.05.04
됩니다. 루-프를 그리는 도중 윙 레벨을 정확히 맞출 수 있는 기회는 3번 있습니다. 하늘과 지평선에 보이는 때가 3번 있는데 그 때가 레벨을 맞출 수 있는 때죠. 첫째는 상승 전 수평 비행 때 이고 두번 째는 배면 상태일 때 (이 때는 배면 상태이므로 에어러론을 반대로 쳐 줘야 함)마지막 세번 째는 원위치 되는
작성자프로펠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06
수정했습니다. 실기는 몸으로 느끼면서 기동을 하지만 모형은 보면서 합니다. 머플러에서 연막도 나오기 땜시 정확히 원이 되는지도 다 뽀록나거든요. 그리고 모형은 실기보다 힘이 좋아서 루프는 쉽게 되는 초급기동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