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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비움'(kenosis)의 삶과 오블라띠 선교수도회에서 배우는 겸손의 삶

작성자해넘이| 작성시간12.04.25| 조회수13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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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명희 헬레나 작성시간12.04.26 글만 읽어도 다녀온 기분입이다^^좋은글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필범야고보신부 작성시간12.04.2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늘 마음을 열고 준비한다면 좋은 가르침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되지요. 그런데 한가지 글 중에 "하나님"이란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이 표현은 개신교의 표현입니다. 우리 가톨릭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표현하지요. 별 것 아니라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그 안의 의미도 다른 의미들이 담겨있으니 올바른 용어를 사용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해넘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6 아차! 깜박 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오래 개신교에서 지내 항상 그 단어를 조심하던 차에 이번에 자기 검열에서 비껴 갔습니다. 다시 고치겠습니다. 신부님 '강론과 훈화' 사이트 덕분에 신앙이 많이 자란 것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제 천주교로 '귀향'했으니 훌륭한 양치기 신부님의 인도로 성숙한 천주교 신자가 되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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