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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

식용 '베이킹 소다물' 마셔보셔요

작성자insungemma|작성시간16.09.07|조회수2,809 목록 댓글 10

일명 '만능 가루' 로 불리는 베이킹 소다(Baking Soda).

한 달 동안 보통 물 한 잔(200ml)에 베이킹 소다 1/2 작은 술을 섞어

하루에 4회 정도 마셨을 때

우리 몸에 나타날 수 있는 놀라운 효과에 대해 소개한다.


1) 천연 제산제; 위산이 과다 분비돼 속쓰림을 느낀다면 물 반컵에 베이킹소다 1/2 작은 술을

                       녹여 먹어보자. 베이킹소다에는 산성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천연 제산제 역할을 할 수 있다.

2) 목의 통증 감소; 물과 베이킹 소다, 꿀, 레몬을 잘 섞어 마시면

                           기침과 목의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마시는 것이 어렵다면 베이킹 소다를 녹인 물로 가글만 해줘도

                           입속 세균을 감소시켜 구강 청결에 훨씬 도움이 된다.

3) 신장 결석 방지; 베이킹 소다 물을 마시면 비뇨기관의 산도와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신장에 결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비뇨기관의 감염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4)통풍 증상 해소; 통풍의 원인 중 하나는 몸속에 '요산(Uric acid)' 이 쌓이는 것이다.

                          베이킹 소다에 들어있는 '산 억제' 성분은 요산의 증상을 억제해

                          통풍을 해소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베이킹 소다 물은 벌레 물린 곳에 발랐을 때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으며

땀 냄새를 제거하거나

손을 씻을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_퍼 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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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insungem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0.20 문) 말 못할 "거뭇거뭇 겨드랑이" 보송보송하게 될 순 없을까?
    답1) 베이킹 소다를 코코넛 오일에 섞어 겨드랑이에 바르는 방법도 있다.
    베이킹소다에는 박테리아나 세균을 제거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성분이 포함돼 있고,
    코코넛 오일 역시 최근 피부 미백 제품으로 급부상 중이다. (퍼 옴)
  • 작성자insungem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0.20 답2)레몬---레몬은 비타민 C가 풍부해 기미, 주근깨, 착색 등을 없애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이에 레몬을 반으로 갈라 겨드랑이에 10분 정도 문지르면 피부톤이 밝아진다.
    특히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땀을 억제해 겨드랑이 냄새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 작성자insungem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0.20 답3)감자---감자의 약한 산성은 천연 표백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색소 침착을 개선하는데 좋다.
    5-10분 동안 슬라이스로 자른 감자를 겨드랑이에 올려두거나,
    감자 조각을 겨드랑이에 문지른 뒤 미온수로 헹궈낸다.
  • 작성자insungem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0.20 답4) 우유---우유에 함유된 비타민은 피부톤을 한층 밝게 해주며 지방산이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겨드랑이 착색 완화를 위해서는 우유에 꿀을 섞어 겨드랑이에 바른 후 15분 가량 두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천연 율무팩 만들기>
    율무가루 2스푼 / 우유 2스푼/ 아몬드오일(포도씨유, 올리브유) 1스푼/ 에센셜오일 1~2방울
    율무의 효능; 비타민E와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 함유, 피부 세포 활력, 노폐물 배출


  • 작성자insungem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1.08 애완동물이 사용하는 침대나 방석에선 온갖 냄새가 섞여 가장 심한 냄새가 나곤 하지요.
    이럴 땐 주방에 있는 베이킹소다를 꺼내다 뿌려 보세요.
    개나 고양이가 천으로 된 집이나 방석을 사용하고 있다면
    베이킹소다를 천 위에 골고루 뿌리기만 하면 됩니다.
    소변, 대변을 본 자리를 휴지나 걸레로 재빨리 닦아내고
    그 위에 소다를 조금 뿌려 둡니다. 잠시 후에 청소기로 소다를
    빨아들이면 오줌 냄새도 함께 사라져요.
    변을 보고 난 자리의 노린내도 소다를 뿌려 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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