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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sungem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1.08 애완동물이 사용하는 침대나 방석에선 온갖 냄새가 섞여 가장 심한 냄새가 나곤 하지요.
이럴 땐 주방에 있는 베이킹소다를 꺼내다 뿌려 보세요.
개나 고양이가 천으로 된 집이나 방석을 사용하고 있다면
베이킹소다를 천 위에 골고루 뿌리기만 하면 됩니다.
소변, 대변을 본 자리를 휴지나 걸레로 재빨리 닦아내고
그 위에 소다를 조금 뿌려 둡니다. 잠시 후에 청소기로 소다를
빨아들이면 오줌 냄새도 함께 사라져요.
변을 보고 난 자리의 노린내도 소다를 뿌려 없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