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삐빠빠룰라작성시간14.07.03
미간에 주름 뽝 잡고 글 읽으면서 헐! 피 뽑다 말고 친목질! 헐! 삼십 분 전부터 점심시간을 대비하는 자세! 헐! 하다가 마지막 요약 세 줄 1.2.3 읽고 뿜음. 니 맹장 고추처럼 서 있다. 화 나는데 웃겨 여시가 충격을 한 줄로 띡 줄여놓아서 그 함축의 해학이 으헣헣허허허헣헣ㅎ헣
작성자쿠엔틴타란티노작성시간14.07.03
에구 몸고생맘고생했네 여시 ㅠㅠㅠㅠ 난 배 하나도 안아픈상태에서 맹장진단받음ㅠ 그런경우도 있더라구 그냥 체한줄알고(잘체함) 내과가서 증상말하고 주사맞고 약먹는데도 더 심해지고 얼굴 붉어지길래 응급실가서 ct찍고 다음날 초음파해보니 맹장터지기 직전...ㅋ 아 병원 진짜;;;;; 환자앞에서 함부로 이환자가 어쩌니저쩌니 얘기하면 안되는거아냐?? 미친
작성자과잉행동장애작성시간14.07.03
여시야 이건 다른말이지만 무통주사 있잖아! 나도 곧 어떤 수술을 해야되서 서울대학교병원에 있는 의사한테 무통주사에 대해서 물어봤거든? 근데 무통주사가 마약성분이 극소량 가미되어있어서 호흡이 느려진대! 그래서 만약에 호흡이 힘든 상태에서 그걸 투여하면 심각해질수 있다고 그러더라! 그냥 이건 지나가다가 말해주고 싶어서 말해봤어!! 그리고 이 병원 존나 쓰레기다 어휴 퉤퉤 고추 떼버려 성희롱미친놈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