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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미누군가의별 작성시간19.03.01 나는 그 부분이 너무 좋더라. 우리가 유관순 열사님을 늘 강인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미지로만 생각하는데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 아닌 정말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거. 유관순 열사님 오빠랑 같은 8호실에 있던 사람들이 석방 되고 면회 왔을 때 유관순 열사가 괜찮다고 하다가 ‘맞아... 나 아파...’ 하던 부분 진짜 잊혀지질 않았어. 그들이 특별한게 아니라 평범하지만 꼭 이루고자 하는 열망을 행동으로 옮긴 것 뿐이었다는거! 그게 한 사람을 이렇게 대단한 위인으로 만들었다는게 정말.... 항거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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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잘생긴보검이 작성시간19.03.02 본문중에 왜 제대로 된 유관순 열사에 대한 이야기가 없을까 한 이유가 다른 분들보다 16살이라는 어린나이에서 서사를 풀어낼것들이 크게 많지않다? 라는 부분도 작용하는 거같아 공연 기획쪽 공부할때 백주년기념 3.1운동 유관순 열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뮤지컬을 한다고 기획했을때 오는 약점이 공연 타임동안에 담아 낼 내용들에 있어서 짧을 수 있다 라는 부분이 있었다는 이야기들을 나눴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관순 열사에 관해 이렇게 풀어낼 수 일다는 것과 역사를 잊지말아야겠다 또 한번 다짐하고 온 계기었던 것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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