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준 따뜻한 밥을 먹고 어쩌면 이렇게 차가운 사람이 되었나 작성자인사이드 아웃사이더| 작성시간20.11.18| 조회수9411| 댓글 4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강태상태망탱이 작성시간20.11.20 아아 고마워 ㅠㅠ!!! 혹시 마지막 시만 그럼 알려줄수잇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사이드 아웃사이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4 강태상태망탱이 마지막 시는 작자미상이라 적어둔 게 누가 어떤 책에 썼는지 몰라서 ㅠㅠ 그냥 내 기억 속에 있어서 찾아보니 나오질 않았는데, 정말 좋은 구절이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온 거야 흑흑찾았어! 김미영의 <숨통 트기>야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태상태망탱이 작성시간20.11.20 강태상태망탱이 ㅠㅠㅠㅠㅠ너무너무고마워 ㅠㅠㅠ!!!!! 여시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생각도 할수있는 시간이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굿데이야 작성시간20.11.20 아아 너무 좋다 특히 마지막 시 그리고 제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가랑 작성시간20.11.20 하ㅠㅠ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wp노예1호 작성시간20.11.21 너무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tellaaa아 작성시간20.11.22 여시야 고마워 잘읽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궁기팡 작성시간20.11.24 다 너무좋다ㅠㅠㅠㅠ 특히 첫번째 시가 마음에 확 박혔어 고마워여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