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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10치남 작성시간22.09.07 그렇구나. 고마워.
피지낭종, 지방종? 선천적으로 잘 생기는 것 같은데(보면 얼굴도 낭종 같은 놈들이 많아... 단순 여드름이 아닌 듯.) 예전에도 겉에 왕 큰 염증 났었고, 바르톨린(바톨린) 낭종이구나 의심되는 것도 났었어서 고생헸는데.
역시 하던 대로 정혈 전 자르기 정도만 해야겠구나.
그런데 항문 근방이랑 질이랑 요도 바로 주변(이런 데가 더 아프다고 하는 건 알지만) 이런 덴 털이 찌르고 가려서 아프고 불편해서(워낙 긺.) 거기만 어떻게 제모로 없애면 좋겠긴 함. 그 아주 근처 거기는 자르다가 피 보기도 쉽고 안 아프려면 거의 밀어야 되던데(네 몸은요 ㅇㅇ 다른 분들 다를 것) 아마 어렵고 좁은 부분 ㅋㅋ 한다면 병원에서도 안 좋아하긴 할 듯도 하군. 돈을 많이 받겠지... 짜증. 면적당으로 깎아 줘요!~~
난 이렇게 6냄성들에게만 좋은9 방향이 아닌! 실제 경험자의 후기도 꼭 온라인 오프라인에 많이 노출돼야 한다고 생각해.
서역 애들 항문성교 디폴트 돼서 몸 조창나는 중인데 그것도 동북아 중 대한민국 사는 여성이어서 아 온라인한녀들이라도 저런 거 가끔이라도 댓글언급해서 저러면(구강성교도 금빙 물들었잖아? 이것도 그럴 수 있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