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따순물 없이 🐶빠르게 믹스커피 타먹는 법

작성자가나다라| 작성시간24.05.19| 조회수0| 댓글 15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친일파매국노아웃 작성시간24.05.21 문과도 아직 희망이 있다 개큰인재여시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터텃터 작성시간24.05.21 여시가방끈에 걸려넘어졌다진짜
  • 작성자 류이서 작성시간24.05.21 와 이과는 다르다

    아? 문과라구여?
  • 작성자 감구마고자 작성시간24.05.22 선생님 혹시 화공과이십니까.
    글이 매우 유익하군요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감구마고자 작성시간24.05.22 아니 문과라니.. 놀랍군요..
  • 작성자 선재랑같이튀어 작성시간24.05.23 500미리생수 두세모금마신물에 커피믹스2개라니 밍밍하겟네요,,쩝,, 4개타면 안될까효
  • 답댓글 작성자 가나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3 부디 여새의 간과 췌장을 가여이 여기소서.. 두 셋트 타서 천천히 드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선재랑같이튀어 작성시간24.05.23 가나다라 4개타서 이틀에 나눠먹을게요ㅠ
  • 작성자 뭘로해 없어 작성시간24.05.26 우와
  • 작성자 러블리냐옹 작성시간24.06.09 여샤 딴 얘긴데 여시처럼 글을 잘쓰려면 책을 마니읽어야될까..?
  • 답댓글 작성자 가나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09 나 진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몰랐던 사람이라ㅋㅋㅋ 책도 잘 안 읽었어ㅎㅎ 그러다 20대 중반에 블랙기업에 걸려서 우울증 걸렸는데 돈이 없어서 동네 도서관에서 계속 책 빌려봤어. 현실도피에는 글밥만한게 없어ㅋㅋㅋ 나 그 동네 뜰때 우연히 봤는데 2년 동안 만권 읽었더라. 도서관도 왜 갔냐면 지하철 비치도서 할리퀸 훔쳐서 보다가 다 읽어서ㅋㅋㅋ 그 역에서 가까운 도서관에 갔어. 그러고 느낀건데 맞춤법이 좋아지더라. 그 전보다 문장에 비문도 줄고 그 시기에는 일기도 많이 썼어. 먹고 싸고 먹고 싸고 이게 중요한 것 같아. 실비아 플라스 라는 작가 좋아하는데 그 사람이 죽고 남편이 아내일기로 책 냈거든 책두께가 5센티 넘드라.. 그런데도 진짜 잘 읽혀 책이 맛있음ㅎㅎ 계속 가다보면 우리 글도 맛있어 지지 않을까? 도서관 책 추천하는 이유는 교정교열 잘 되 있는 스테이크 같은 글이 많아서 체화하기 좋은 것 같아. 그리고 도서관 식당밥 싸고 맛있다☆
  • 작성자 고슴도치의 노래 작성시간24.08.04 아니 바지춤에서 흔들다 손님 놀랜거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