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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마크용 작성시간25.04.22 와 여시야 글 너무 잘 봤어 공지 올라온 거에서 슬쩍 보다가 1탄 글 있던데 제목이 >초보운전 3시간< 보고 ‘헉!!!! 미쳤다 이 여시는 진짜 절 투어 좋아하는구나!!! 좋아하는 게 있는 사람이라니 진심 개 부럽다’ 하는 마음으로 1탄 왔는데 이 이게 무슨 고퀄리티 사진과 글인지. 일단 3시간 운전한다는 것도 장난 아니게 멋진데 사진 실력도 장난 아니게 멋진데요???
1번 해동용궁사는 절 구경하는 내내 바다내음 짙게 날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이름도 ‘용궁’ 장난 없다. 사실 사진에서 소금기 섞인 공기가 느껴짐 어떻게 사진이 4DX ㄷㄷ 2번 낙산사도 바나향기 날 것 같아서 좋을 듯... 근처 가면 꼭 가고 싶다. 저 연못에 바구니 든 석상은...혹시 동전 던지는 걸까?(설마요) 고양이 있다니까 더욱 솔깃함. 그리고 석굴암 사진 불가는 이제 알았다. 근데 가면 웅장하고 좋을 것 같음. 보탑사에 바위 위에 부처님 석상(부처님 맞나요?ㅠㅠ) 있는 거 그...너무 이런 표현 어른께 드리는 게 맞나 싶긴 한데 너무 귀엽다 진ㅉㅏ. 사성암/화엄사는 경치 그냥 압...압도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