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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3일부터 지금까지의 제주 홀로 여행기 2.

작성자촐레| 작성시간12.07.03| 조회수2394|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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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촐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4 1코스, 우도. 히히 처음 올레길 걷던 얘기 썼어ㅎㅎ
  • 작성자 재즈낑깡 작성시간12.07.03 나 제주사람. 서울와서 일하다거 너무 힘들고 아파서 제주도로가. 아아. 나는 저런곳이 고향이라니. 기쁘다..
  • 답댓글 작성자 촐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4 제주사람들은 더더욱 행복해져야만 한다고 생각 해. 더 이상은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언니 항상 웃을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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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촐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4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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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촐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4 하나 하나 차근차근 하다 보면 모든 일이 잘 될 거야. 어떤 일이든 처음이 아닌 일은 없어. 두려워 하면 시작이 없을 뿐이지. 힘내 언니!
  • 작성자 두근두근 내 인생 작성시간12.07.04 와.. 나도 제주도 가고싶은데 혼자가긴 두려워서 알아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언니보니까 그런 걱정 싹 없어지구 제주도 가고싶다..
    땅냄새도 맡고 풀냄새 꽃냄새 바다냄새 맡으면서 고민하던 것들 정리하고 싶다.... 언니의 삶이 너무 멋지다 이쁘다 언니ㅎㅎ
  • 작성자 프하하 작성시간12.10.18 이번 겨울에 제주에 가려고 해. 언니에게 제주가 그랬던 것 처럼.. 내게도 제주가 그렇게 다가왔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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