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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명작끌올하는여시 작성시간22.01.07 치로 라는 이름 처음들어봐서 이름아닌거같고 검색해도안나올줄알았는데 이름인가보네 .. 되게꾀죄죄한한복입고 엄마아빠찾으면서 엄청울었는데 아직 슬프다 죽임당한것같은데 그순간까지 그냥 내삶이 전부 엄마아빠랑 행복한거였어
엄빠 현생에 연결안된거같음 ... 떠오르는사람도없고
전생은 전부 사랑밖에없었는데 현생은 진짜 인간에대한 사랑이란걸못느껴봄 강아지말곤
전생에 엄마아빠랑 너무행복했어정말로.. 자연도 사랑했었고 모든게 행복이었어
집이잘사는편은아니었어 아빠가 새끼줄꼬고.. 그래서 현생에 내가 이렇게 돈에집착하나싶어 -
작성자 기묘하다기묘홰 작성시간22.02.04 한 4년전에 한 전생 체험이 안 잊혀짐. 최면 들어가는 느낌이 딱 자각몽 들어가는 느낌이랑 비슷하던데, 난 자각몽도 깊이 들어가기 무서워서 자각몽 빠지는 와중에 일부러 빠져나오는 습관이 있음. 그래서 최면도 급히 들어갈거같으면 빠져나와버려가지고ㅜㅜ 앞부분만 봤는데 붉은 황토가 드넓게 펼쳐져 있었고 나는 아프리카인이 었음 키가 엄청 크고 마른 남자였고 양옆으로 내 부인하고 아들이 같이 서있었음. 발을 보래서 봤더니 나무로된 나막신 같은걸 신고있었음. 그리고 한손에 지팡이 같은? 거의 내 키 만한 긴 나무를 쥐고 있었음.... 근데 희안한게.. 자각몽에서 빠져나올때랑은 달랐던게 머냐면, 자각몽은 걍 내가 빠져나오면 빠져나오고 끝이거든? 근데 최면은 중간에 어거지로 빠져나오니까 부작용이 심하드라. 빠져나오자마자 두통이 엄청 심했어ㅜㅜ 암튼 오래전에 전생체험 한건데도 그때 떠오른 이 이미지가 하나도 안 잊혀지고 진하게 머리에 각인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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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맑은빛 작성시간22.02.16 와 한번에되네...
나 12살 . 깡마른몸 주황머리. 어깨정도길이. 영국어딘가숲속 은둔생활같아. 의도치않게 남장. 아빠는 나무꾼 엄마는 그냥 집안일. 이름은 에이샤, 엄마이름은 모리아. 알고봤더니 당시 폭군이 왕위에 올랐는데 아버지가 지역영주?암튼 그런건데 폭군이 왕위 되는거 막으려고 했던거같음 당시아마 반역이겠지? 그래서 숲속오두막집에서 은신해서살고 나는 약초뜯으면서 살았는데 12살 봄쯤 검은늑대를 만난날 집에 그 장총? 총을 든 사람 네다섯명이와서 아빠에게 뭐라얘기하고 엄마랑 부둥켜앉고 무서워하다가 아빠총맞는거보고 그다음 내가총맞고 엄마가총맞아서 피흘리면서 죽음...; 그때감정 엄마아빠랑 좀더행복하게 살고싶어. 엄마아빠랑 더있고싶어. 근데 현실은 20대부터 타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