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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인데 남들과 다른 나의 이야기(실화) 3편

작성자비얍삐| 작성시간23.04.06| 조회수0| 댓글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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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비얍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0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 작성자 뿡빵이뿡 작성시간23.04.20 여샤 나는 전혀 경험해볼 수 없는 것들이라 홀린듯이 읽고 있는데 이쪽 세계(?) 일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세히 알려줘도 되는 거야? 금기시 하는 건 아닌지 궁금해!! 좋은 꿈이나 뭐 예지몽 같은 거 꾸면 보통 혼자만 알고 있거나 그런 것처럼!
  • 답댓글 작성자 비얍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0 괜찮아 내가 경험한것들 말하는거니까. 신들에 대해 자세히 풀이 하는것만 자제하면돼!
  • 작성자 긍정긍정하게 작성시간23.04.23 할머니가 그래서 여시도 교회 델고 다니시고 그런거구나.. ㅠㅠ 이게 진짜 계속 대대로 내려온다던데 참 신기하고 어려운문제네 주변 조언도 없이 스스로 알아가고 깨우쳐야해서 혼자 힘들겠다ㅠ
  • 답댓글 작성자 비얍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3 이길이 내길이니 어쩔수없지...ㅎㅎㅎㅎ 응.. 그래서 교회데리고 다니신거더라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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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비얍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4 ㅎㅎ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담편들도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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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비얍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5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
  • 작성자 돈받고싶워요흙흙 작성시간23.04.29 여시야 나 원래 홍콩방 잘 안오는데 오늘따라 홍콩방이 당겨서 들어왔다가 우연히 여시 글을 첫 번째로 발견하고 쭉 읽는 중이야
    사실 최근에 안좋은 일이 좀 생기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증오심이 말도 못하게 커졌었거든. 정신적으로 힘든 건 말해 뭐해.. 또 그게 너무 심해서 처음으로 그들 중 하나를 죽여버리고 나도 자살해버릴까 까지도 진지하게 고민했었어. 카르마도 딱히 믿지도 않았어. 근데 여시가 쓴 이 부분,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들은 고통 받더라.. 그게 더 비참해' 이 부분이 정말 크게 와닿았어. 그리고 이상하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 (저 부분 내 배경화면으로도 해놨어) 그 사람들도 언젠간 꼭 되돌려받을 거라 믿어..ㅎ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 아무튼 여시야 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있고 여시 말투가 차분해서 그런지 읽는 내내 나도 덩달아 차분해지는 느낌을 받았어.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여시도 그동안 힘들었던 거 보상 받듯 더 단단하고 강한 사람이 되길 바랄게. 항상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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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비얍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9 너무 고마워 여시야... 내 글로 인해 여시 맘이 한결 가벼워졌다니 너무 다행이다. 이제그만 마음속으로 울고.. 우리이제 나아가자 여시야 ! 힘든시기가 지나가고 여시도 항상 행복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랄게!
  • 작성자 스피 작성시간23.05.09 오늘 오랜만에 홍콩방 왔다가 글 전부 정독하고 윗댓 홍시처럼 위로받고 댓 남겨
    나도 최근에 안좋은 일이 생기고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금도 계속 스스로 정신 차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그들을 증오하지 말고 나 스스로를 계속 챙기고 위로하고 보듬다 보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겠지 정말 시간이 지나야 해결 되는 문제들이라 그 시간을 견디는게 너무 힘들지만 글 보고 너무 많은 위로 받고 가 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 중간중간 생각날때마다 글 보러 올게
  • 작성자 인연연기 작성시간26.03.01 어쩐지 ㅋㅋㅋ 주작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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