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털뿡이들작성시간25.04.23
와 영안으로 본다는 거 뭔가 제6의 감각 같다. 안그래도 귀신들은 막 시공간을 날라다니고 그런대서 4차원의 존재가 아닐까 싶었는데. 나는 기가 센 편은 아닌데 꿈에서 집이라고 추정되는 곳에 침입자가 들어오면 문을 막든 칼로 썰든 막는 꿈을 꽤 꿨는데. 어쩌다가는 걍 돌아다녀도 무시하는 꿈도 꿨지만... 결국 내 마음이 생각하는 바라서 효과가 있나보다.
작성자물어요작성시간25.04.24
나도 가위 눌린건지 꿈인지 어떤 여자가 양쪽 어깨 누르면서 악 지르길래 팔 힘겹게 들어서 어꺠에 있는 손 살점 파질만큼 세게 할퀴었더니 바로 풀렸었는데 ㅋㅋㅋ 옆으로 누워서 잘때는 누가 등 뒤에서 날 끌어당기길래 버텼더니 풀리고 ㅋㅋㅋㅋ 가위 눌리는 느낌 나면 속으로 '꺼져라... 나 오늘 존나 피곤하다ㅡㅡ'하면 풀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