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이면썩기마련작성시간25.06.14
엄마귀신 저거 촬영에피소드도 무섭더라..배우분이 귀신 연기가 어려웠는지 자꾸 엔지가 나서 감독분도 혼내고 배우분도 속상해서 화장실 가서 우셨다는데 저 씬 찍을때 갑자기 저런 끽끽 대는 소리 내서 음향감독 놀라고 찍은 후에 어떻게 했냐 물어보니까 배우분이 기억을 못한다고 했다고 해서 더 무서웠어...한방에 오케이 싸인 받으셨대ㅎㅎ실제 무당분이 저거 보시더니 배우분 귀신 봤냐면서, 사자어(귀신말)를 정확히 표현해서 놀라는것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