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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태몽

작성자느금마거리는데 누가아들낳고싶어해| 작성시간25.11.04| 조회수0|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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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봉숭아꽃이물들기전에 작성시간25.12.04 와 진짜 뭐가 있나보다. 신기하네.. 생각보다 유산이 많이 되는구나ㅠ
  • 작성자 soapp 작성시간25.12.05 엄마 임신했을 때 이모가 꿈에서 차타고 가는데 길에서 웬 토끼가 자기 좀 태워달라고 엉엉 울면서 애원하는거 거절했는데 유산됐다했음 태어났으면 토끼띠였지
  • 작성자 진라면 약간매운맛 작성시간25.12.06 지인이 임신알기 전에 꾼건데.. 시누이가 엄청 크고 예쁘게 생긴 늙은 호박을 가져왔더래. 근데 쪼개보니까 다 썩은.. 근데 곧바로 토실토실한 아기돼지 세마리가 집으로 쳐들어와서 온갖 재롱을 떨더래. 저 꿈 얘기 들었을 땐 세쌍둥이 아니냐~~ 이랬는데.. 결국 첫임신(단태아)은 중기유산하고 지금은 3남매 키움! 졸라신기..
  • 작성자 shzbshsh 작성시간26.01.17
    너무 신기해
  • 작성자 콕길희 작성시간26.01.17 신기하다
    난 고구마
  • 작성자 닥터후 작성시간26.02.14 내가 십대후반쯤에 큰뱀이 내앞에까지 와서 죽는꿈을꾸고 너무찜찜해서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몇달뒤에 엄마랑 둘이서 걷다가 그얘길했는데
    엄마가 사촌언니가 그때쯤 유산했다고 얘기해주시더라
  •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26.04.14 꿈에서 아주 예쁘고 통통한 새가 내 손에 쏙 들어왔다가 나가려고 하는거야. 내보내면 안될 것 같아서 양 손으로 새를 꼭 감싼 채로 아둥바둥하다가 잠에서 깼음. 뭔가 이상해서 당시 임신중이던 동생한테 별일없냐고 연락했는데, 마침 그 새벽에 유산끼가 보여서 응급실 갔다더라고 ㅎㅎ 그렇게 고비 잘 넘기고 태어난 조카는 온 집안의 햇살로 잘 크고 있음... 꿈에서 내가 그 새를 놓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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