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조사해도 나오는게 없어서 귀신설이 오히려 설득력이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음
증거가 없어서 범인이 자백해도 유죄 판결이 나오기 힘들며
무엇보다 범인이 노인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사건 후 15년이 지난 지금은 이미 사망했을 가능성이 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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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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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이야기 작성시간 26.01.29 샤머니즘 믿는데 무속인이 영안으로 봤는데 딱 이 한마디 들렸대 “이 영감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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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빅션 작성시간 26.01.31 사인이 경동맥 출혈이면 새벽에 다친 사람이 아침에 죽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남편이 새벽에 죽이고 방치한 건 아닐듯.. 경찰이 수사하면서 이 생각을 안 했을리가 없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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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ㄹㅏ탕웨이 작성시간 26.02.14 근데 남편이 의심되는데 확실한물증이 없는 케이스도아니고..
경찰이 진짜 다 수사했다는데.. 이 사건은 의심가는용의자후보도없는사건이라 너무궁금함.. -
작성자엉엉슨피크민 작성시간 26.02.18 남편 의심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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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에이전트 작성시간 26.03.24 할수있는거 다 했을거같은데 정말 하나도 안나온거보면 조사 과정에서 심증은있었을텐데 물증이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