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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산권역 가장 미스테리한 미제사건

작성자흥미돋는글|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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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작성시간26.06.16 이거 예전에 봤던게 남동생이 자다가 누나 부르는 소리 들었다고 했던거 같긴한데 그래서 친구 의심했던 기억남 ㅠ 미제사건들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네 ㅣ
  • 작성자 송몽인 작성시간26.06.16 범인 빨리 잡혀서 어머니 마음의 짐 조금이라도 덜으셨으면 좋겠네...
  • 작성자 호박인절미. 작성시간26.06.16 아직도 이거 그알에서 보던거 잊지못해ㅠㅠ...
  • 작성자 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26.06.17 지금같으면 CCTV, 블랙박스도 있고 DNA 검사도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범인이 잡혔을 사건이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작성자 한국 사람 작성시간26.06.17 이거 남동생이 자다가 누군가 누나 부르는 목소리 들었는데 그 목소리가 여자였다 그랬었음...
  • 작성자 사탄의뚝배기 작성시간26.06.18 그때 그알봤을때 표면적으로는 피해자에 원한 가진 사람은 없는데 아마 혼자서 몰래 시기 질투 하고 있었던 친근한 사람일 거라 했거든. 지인 여성일 것 같아
  • 작성자 피크핑거 작성시간26.06.18 동창들은 다 안다며
    펜싱부 있는 고등학교였고 거기 소속인 애 한명이 이분 질투 했었다고
    지금은 결혼해서 미국 살고
  • 작성자 후장헌 작성시간26.06.20 그알 뒷 이야기 푸는데 피디가 같은학교 키 작은 남자 이야기 했잖아 ㅠ .. 전문가들이 말한 특징이 몇개 있었는데 거기 부합하는 사람 이라 소름돋았다고
  • 작성자 우뜨카라고 작성시간26.06.23 댓글들 보니까 용의자가 명확한데ㅠ조사를 부실하게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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