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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순아이리오련 작성시간13.08.23 난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안움직여지는 것 같은거야 가위눌린것 같고ㅠㅠ 그래서 동생한테 야 나 좀 건들여줘. 했는데 손이 내 오른쪽 손가락끝부분을 딱 잡았는데 그래도 안 깨는 거야(동생 손목까지 보였음) 손가락 끝부분을 잡아줬는데도 안 깨길래 그래서 좀만 더 땡겨줘 그랫는데 점점 손목-팔-어깨 이런식으로 점점 손이 내 몸을 잡는 게 보였는데도(땡기는 쪽으로 끌려가고 있었음) 계속 고개도 안 움직여 지는거야ㅡㅡ뭐지? 하면서 억지로 고개를 으~~~~으~ 함스 돌렸는데 깼어! 근데 동생은 오른쪽에 있었는데 내 고개는 왼쪽으로 돌아가 있었음...그리고 방(원룸)엔 나혼자 자고 있었음.동생이 없었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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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연히내배는늘고파 작성시간13.08.25 난 이사오기 전에 한 번 느꼈었는데 그냥 몸이 안움직였어 근데 눈감고있어도 다 보이고 뭔가 너무 소란스러워서 엄마를 막 부르는데 목소리가 안나와 그냥 마음 속으로 불렀나봐 근데 귀신같은데 목소리만 들렸는데 막 '엄마?' 이러더니 깔깔거리고 지들끼리 엄청 웃다가 손인가 움직여서 깼고 한 번은 이사간 후 였는데
자는데 갑자기 안방쪽에서부터 뭔가 달려오는듯한 다다다다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릴때쯤에 갑자기 온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막 떨렸었어
엄청 아프고! 너무 떨려서 잇몸까지 너무 아팠었어 다행히 그 때 알던 동생한테 카톡이 오면서 스르르르 풀렸던 것 같애. 정말 무섭고 아팠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