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냐냐냐요요작성시간22.06.23
다시봐도 개무서워 ・・ 저게 꿈이 아니라 “나와 똑같이 생긴 나”가 가만히 앉아서 컴퓨터 하는 모습은 글쓴 여시의 평소의 모습이고, 평소에도 글쓴 여시는 눈치 못 채겠지만 늘 방 한가득 귀신들이 글쓴 여시를 저렇게 쳐다보고 있다면 ・・?! 근데 꿈에서 마침 늘 귀신들이 자기를 쳐다보던 수많은 날 중에 하루를 알게 된거고 귀신들은 ‘꿈 속의 똑같은 나’가 평소처럼 바라보던 찐여시가 아닌걸 눈치채고 어딨어어딨어어딨어 하던거였다면?!? 꺄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