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사람 하나도 없다니까? 아파트경비아저씨, 수영장경험담 (+언냐들에게ㅋ) 작성자욕망의 뚱띠| 작성시간11.02.01| 조회수1045|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OWER띄고 작성시간11.02.01 헐..언니 상처 많이받았겠다.. 토닥토닥 다 치료되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akk 작성시간11.02.01 .......... 아 정말...... 언니 괜찮아? 내 주변에도 이런애 있는데 어렸을 때 충격이 너무 컸는지 지금도 남자를 혐오하던데..ㅠㅠ 정말 거지같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밈미♡ 작성시간11.02.01 ㅠ이뭐그지같은ㅠㅠ언니충격이컸겠다ㅠ그런새끼들은고자나되야함=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갸우갸유갸 작성시간11.02.01 망할노무새끼들.. 언니 진짜 충격이 컸겠다! 토닥토닥힘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소라인 작성시간11.02.01 언니 진짜 정신적 상처가 크겠다ㅠㅠㅠ힘내 그새끼들 하늘이 가만두지 않을꺼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강공대이쁜이 작성시간11.02.01 에그..... 그래도 다행이다..트라우마안생기구...ㅠ 언니토닥토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을전합니다 작성시간11.02.05 아 정말 세상에 미틴넘들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꿀바른개미 작성시간11.02.06 우리 언니도 경비원한테 성폭행 당할뻔했다. 지하실로 끌려가서.ㅡㅡ 고등학교때. 나 경비원들한테 인사 정말 잘했었는데 그 뒤로 아무리 다 그렇지 않다는건 알지만 그 뒤로 인사안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