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규현내남자작성시간11.04.24
ㅠㅠㅠ 시골에서 가족들이랑 자는데 난 속이 안좋아서 새벽까지 혼자 못자고 있었는데 .. 밖에서 여자꼬마애 소리가 나는거야.그래서 그냥 난 아무생각도 없이 . 왠 여자애가 왔지..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새벽에 꼬마애가 혼자 그 무서운 동네를 돌아다닐 일이 없잖아.. 그리고서 바로 딱 문을 쳐다봤는데 고양이 ㅠㅠㅠㅠ 고양이 형체가 ㅠㅠ 아 진짜 혼자 무서워가지고 ㅠㅠ
답댓글작성자Vampyr Incarnat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7
;;; 당연히 맞을때 사연보낸게 아니지 그 다음날 보낸거지 감사인사도 못하고 서둘러 집에 왔으니까 감사인사 대신 보낸거겠지 누구신지도 모르고 그 여자가 왜 맞고있는지 내가 어떻게 알지?;; 요즘 묻지마 살인같은거 많이 있지 않나? 범인은 잡았는지 안잡았는지 모르겠어 라디오에 감사하다고만 써져있었으니까 내가 예민하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언니 뭔가 댓글이 의심st....
답댓글작성자김찰랑작성시간11.05.28
아 ........... 그런뜻아냠.. 내가 폰으로 달아서 짤막짤막해서.. 언니가 들은게 사람 울음소리라면 그렇게 다쳤으면 다음날 사연보낼 정신이 있었겟어??.. 언니가 들은 그 울음소린 아닐꺼야 라고 하고싶었던건데.. 혹시 이것도 기분나쁘다면 걍 삭제할께 미안
답댓글작성자Vampyr Incarnat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8
흡 난 또ㅠ.ㅠ 아니야 언니 내가 예민했던것도 있는거같아 ㅠ.ㅠ 괜찮아!! 폰이었구먼... 난 내가 스마트 하지 못해서..^ㅇ^......... 스마트 하지 않은 여성을 이해해줘 ㅋㅋㅋㅋ 괜찮아 나도 미안해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