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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쌉참쌈 작성시간 19.11.21 ㅜㅜㅜ우리집도 .. 울강아지 사람들이 성대수술했냐고 할정도로 안짖는애인데 강아지가 엄마만 출장가면 그렇게 현관보고겁먹고 짖음 ㅜㅜ진짜 또 언제는 현관보고 짖길래 복도에서 왜구랭..이러는데 현관등 혼자켜져서 시바! 하고 강아지 안고 방들어가서 벌벌떨었다 ㅜㅜ 우리집이 아파트뒷산바로아래라 기센 사람이 기 눌러줘야하는 집이랬는데 그게 딱 울 엄마거든 ㅜㅜ엄마없어서 귀신왔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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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진고구마 작성시간 19.11.24 울 강아지두... 미친듯이 짖다가 되게 낮은 소리로 으르렁 거리고 귀랑 꼬리 다 내리고 바들바들 떨다가 오줌 싼 적 있어... 그런 모습 처음 봐서 되게 당황했는데 그 이후로는 그런적 없어 대소변 애기때부터 엄청 잘 가리던 애라서 너무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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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야어야아오 작성시간 19.11.25 울강아지도 원래도 지랄맞지만 저번에 갑자기 소리 죽이고 집중해서 배란다 쪽 쳐다보더니 미친듯이 짖으면소 뒷걸음치고 깨갱 거리면서 겁 먹어서 무서워하길래 내가 강아지가 보고 있는 허공에 미친듯이 주먹질하면서 쌍욕하니까 조용해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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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년 자 들어가는 욕 쓰지마라 좀 작성시간 19.11.26 강형욱 당신이 내 하사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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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럽게살지말자 작성시간 19.11.26 내새끼도 새벽에 허공보고 죽일듯이 짖었던적 있어 진짜 공격태세 갖추고 짖는건 첨이라 무서워 뒤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