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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우리 애 좀 살려줘

작성자달콤한라떼| 작성시간21.08.25| 조회수14671|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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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희진 정실부인 작성시간21.08.26 아니 첫번째 사족 족터짐ㅠㅌㅋㅌㅋ삐에로 인형ㅅㅂㅋㅋㅋㅋ
  • 작성자 꾸애앵 작성시간21.08.26 삐에로 인형 ㅋㅋ ㅋㅋ ㅋㅋㅋ 찐 홍콩식 개그
  • 작성자 느걥이 작성시간21.08.26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 작성자 33ㅇ 작성시간21.08.27 우리할머니도 이야기 해줬어 나병환자가 집털러 오면 애기 잡아먹는다고 그래서 이불 덮고 방문잠그고 동생들이랑 숨어있었데 ㅠㅠ 집 다 털어가도 아무말도 못했데 부모님도 돈벌러가셔서 없었고 집에는 애기들 뿐이여서
  • 작성자 나미악 작성시간21.08.27 저렇게 무서운 병이 현재는 완치가능이라니 싱기
  • 작성자 비빕밀면 작성시간21.08.28 근데 저 환자들 사이에서 애기엄마가 뛰어나왔다는겅 뭐지..?? 나병환자들 사이에서 몰래 애 키우던 엄마가 있었다는건가..???
  • 답댓글 작성자 인티제강쥐 작성시간21.08.29 애 살려달라는 말도 그렇고 애 엄마 그림도 붕대감고 있는거보면 애+엄마 다 나병환자였을 듯....
  • 작성자 뿌루루빵빵 작성시간21.09.08 비극이다.... 잘못된 낭설이 여럿 잡네
  • 답댓글 작성자 뿌루루빵빵 작성시간21.09.08 어휴 중간에 설명 보면 나환자라는 이유로 핍박당하고 너무 힘드니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겠네 근데 또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무섭고 걍 다 슬프다...
  • 작성자 옴시롱감시롱 작성시간21.11.09 엄청 옛날얘기 같지만... 생각보다 최근까지도 그랬던 거 같아ㅠ 우리아빠 50대 후반이고 유치원 다닐 때 잠깐 애들 별로 없는 시골 살았는데 문둥병(아빠가 이렇게 말함) 걸린 아저씨가 성당 뒤에서 숨어있다가 쫓아와서 계속 성당 둘레를 도망갔는데 수녀님들께서 구해주셨단 얘기 들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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