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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중국집 홀서빙 알바하다가 소름돋은 썰

작성자별빛로긔_☆|작성시간15.11.29|조회수37,802 목록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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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너 없이는 목줄을 잃어버린 개야 | 작성시간 15.11.29 초딩때 친구가.놀고 갔는데.새로 산 신발이 없어진거. 근데 전에 내.다이어리도 가져간적이.있어서 혹시나 걔네집에.가봄. 걔네집이 좀 못살았었음. 집안에 신발장이 없고 문 밖에 신발장이 있었는데 내.신발이 있었음. 마침 걔랑 걔네.엄마가 나와서 어쩐일이녜..ㅋㅋ 그래서 내가 이.신발 내거 같다니까 걔가 어라..이게.왜 여기있지?.이러고... 난 그냥 그거 들고 집 돌아갔음....
  • 작성자정병희 | 작성시간 15.11.29 나 중학교때 체육끝나고 나서 몸집작은애 치마가 없어진거야(교복작게입는게유행이었음) 그래서 반애들난리나고 교복 비싼데 훔쳐갔다고 다들 욕하고 그래서 우리반애 아니고 딴반애가 훔쳐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우리반 여자애였음 생각해보니까 걔 존나 지일처럼 화내면서 욕하고 그랬는데 막 그 잃어버린애한테 어짜피 못찾을것 같으니까 선생님한테는 말하지말자고 문단속 제대로 안했다고 당번이 혼날수도있다면서 설득했었어 나중에 다 알고나서 존나 난년이다싶었음
  • 작성자권빵식(말티즈,4세) | 작성시간 15.11.29 5만원가지고..참네...친구를 등지네
  • 작성자제바르가라고오 | 작성시간 15.11.29 도둑거지들진짜많음
  • 작성자f(xo) | 작성시간 15.12.02 난 초딩때 아바타 스티커 아끼는 머리 뒤에앉은 남자애가 훔쳐가놓고 동생꺼라고 우긴거 내거 인거아는친규가 대놓고 그남자애한테 이거 여시꺼잖아 이랫는데도 안줫음 그 남자애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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