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blog.naver.com/adeline_y/220697243725
트위터
시빌워에서 하나같이 얘기하는 것이 자막의 오역인데
특히 그 중에서 마지막 캡아의 편지씬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어서 가져와봤어.
자막으론 모든 대사를 완벽하게 옮길 수 없어 한계가 있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역만 보고 넘어갈 순 없잖아?
특히 토니에게 가족이라고 한 부분이 문제가 되길래.
원대사와 그에 맞게 옮긴 번역문을 가져와봤어.
어벤져스 다 데려가면서 토니에게 열받으라고 가족 얘기 꺼낸 게 아니라는 걸..
If you need me, I'll be there도
혼자 멋진척 쿨한척이 아니라 토니의 이념도 존중해주고 화해를 하자는 걸로 봐주면 고맙겠는..
그리고 자물쇠 이야기가 대체 무슨 말인지싶었던 사람이 많았을텐데 공감가는 트위터가 있어서 가져와봤어!!!
문제시 둥글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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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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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백연 작성시간 16.05.15 헐...여시나랑존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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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파이디 보고 가내두루 평안하세요 작성시간 16.05.11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자막보면서 ??? 캡 개뻔뻔.. 이생각들었는데 재번역 보니깐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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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마오 작성시간 16.05.15 재번역해도 스티브 미워 솔직히......원자로에 방패 꽂아넣고 나서 방패 두고사라질때까지 한마디도 안하더니 편지로만 저렇게 말하고 도대체 토니한테 뭐가 남았나 싶음.....스티브는 동료들 다 챙겨서 사라져놓고 불러주면 언제나 오겠다고 하면 뭐함....버키 챙기는거 반만이라도 토니한테 쏟아줘라 진짜 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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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쿠코크 작성시간 18.01.28 ㅡㅡ아박지훈 번역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