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여시애인
재은아 나 며칠전에 너 생일 겸 너보러 다녀왔어
바닥이 차서 좀 걱정하더라 애들이,
하늘나라는 어때? 춥지도 덥지도 않고 딱 좋지?
잘 지내는 거 맞지?
전에 내가 써준 편지, 노래가사가 다
네 옆으로 들어가 있어서 눈물날뻔했어
너가 읽었다고 생각들었어 왠진 모르겠다...
나 2월부터 실습나가!
너한테 말한 내 첫 꿈이 실현된 거 같아 다 네덕이야
나 간호사 생활 적응 잘 할 수 있게
첫 실습부터 적응 잘하도록 너가 도와줘!
많이 보고싶으니까 제발 내꿈에도 나와주..ㅎㅎㅎ
사랑해, 편히 쉬어
문제시 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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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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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죤대꽃 작성시간 16.05.30 삼촌 보고 싶어요 삼촌이 태어주시는 오토바이가 너무 타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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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 YOU TO DEATH 작성시간 16.05.30 할부지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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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livia Palermo 작성시간 16.05.30 아빠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많이 보고 싶어 정말로 많이 꼭 만나자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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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淡水海邊 작성시간 16.05.30 언니야 잘 지내나 요새는 왜이렇게 꿈에 안나와 내 어제 마이시스터즈키퍼 영화보는데 왜이래 언니 생각나는데ㅋㅋ눈물이 줄줄나더라 보고싶다 언니야 진짜 예뻐서 매일 부러워했는데 예쁜언니야 보고싶다 조만간 언니야 보러한번갈게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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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 성공할거야 작성시간 16.06.10 사랑하는 봄아 하늘은 어때? 언니가 너를 지켜봐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무 보고싶다 우리 봄이.. 언니가 사랑하는거 알지? 봄아 정말 보고싶어..보고싶다 우리 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