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몸이 아파서 일을 못하시고
(노력을 안하시는건지, 정말 아파서 못버시는건지는 모르겠음)
20살 장녀 혼자서 알바하며 모든 비용을 댐..
자식들은 6명정도 되는걸로 추정...
만약 저도 가난한데 자식 낳고 ...
자식이 저렇게 상처 받고 고생 할까봐 ..
낳고 싶지 않네요 ..
가난한데 거기다가 몸까지 아파서 일까지 못해버리면 ㅠㅠ
자식에게 너무 미안해서 못 낳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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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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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니(NCT) 작성시간 16.08.08 이런 집은 항상 첫째만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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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꺼져라구남 작성시간 16.08.08 애미 애비 진짜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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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혹적입니다 작성시간 16.08.08 아니 저런데 애를 왜 계속 낳아????피임이라도 하던가 환장이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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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돌핥기 작성시간 16.08.08 이런 글 보면 피임 같은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옛날 사고방식이나 여튼 좀 사회적인거나 배움이 좀 짧으면 피임에 대해 생각자체도 없으시고 그런거 아닐까..그냥 가난의 대물림 같기도 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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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맆 작성시간 16.08.08 저 애 인생은...? 맨날 동생들, 집안 생활비 대다가 막상 저애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시기를 놓치는거잖아..진심 남의 가정 욕하고싶지않은데 너무한거아냐? 부모가 아주 나이가많은것도 아니고..넘 답답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