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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애를 낳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 이유

작성자따란따랏따| 작성시간16.08.08| 조회수13633| 댓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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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줄리아 하트 작성시간16.08.08 그래서 안낳을거야
  • 작성자 자면서 방구를 작성시간16.08.08 으...비참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다. 나도 20살 돼서 막 용돈벌이로 알바 시작했을땐 저랬는데 30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아..언제쯤 죽어야 적당하지? 더 벌어서 엄마랑 동생 주고 죽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빨리 정리하고 죽어버리는게 나을까' 이생각을 하루에 몇번씩 하면서 살고있음.
  • 작성자 쟈니(NCT) 작성시간16.08.08 이런 집은 항상 첫째만 고생..
  • 작성자 꺼져라구남 작성시간16.08.08 애미 애비 진짜 무책임
  • 작성자 매혹적입니다 작성시간16.08.08 아니 저런데 애를 왜 계속 낳아????피임이라도 하던가 환장이다진짜
  • 작성자 아이돌핥기 작성시간16.08.08 이런 글 보면 피임 같은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옛날 사고방식이나 여튼 좀 사회적인거나 배움이 좀 짧으면 피임에 대해 생각자체도 없으시고 그런거 아닐까..그냥 가난의 대물림 같기도 하고..ㅠㅠ
  • 작성자 크맆 작성시간16.08.08 저 애 인생은...? 맨날 동생들, 집안 생활비 대다가 막상 저애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시기를 놓치는거잖아..진심 남의 가정 욕하고싶지않은데 너무한거아냐? 부모가 아주 나이가많은것도 아니고..넘 답답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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